최근 중국 롄퉁(聯通) 5G혁신센터가 설립되면서 5G서비스 구축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소식에 따르면 중국 롄퉁 5G혁신센터는 잠정 253명의 직원을 데리고 5G발전에 대비해 5G수직산업에서의 응용을 추진하고 중점산업 선도기업과의 협력 강화를 도모하며 업계 응용의 대규모 보급을 실현할 계획이다.

해당 센터 내에는 ‘업계 혁신 협력실험실’과 ‘중점 전략 협력실험실’이 들어설 전망이다.

‘업계 혁신 협력실험실’은 중점 수직 산업에 초점을 맞춰 기초·수직 산업의 지역 분포의 특징을 연구할 계획이다.

‘중점 전략 협력실험실’은 혼합 소유제 개혁의 주주와 업계 내 첨단 기술의 강점을 이용해 중점 특별 프로젝트 협력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내 이 실험실 산하에는 ‘중국 롄퉁-바이두 전략협력센터’, ‘중국 롄퉁-알리바바 전략협력센터’, ‘중국 롄퉁-텐센트 전략협력센터’, ‘중국 롄퉁-징둥 전략협력센터’, ‘중국 롄퉁-화웨이 전략협력센터’ 등이 신설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