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베이징(北京)청년단위원회, 시위원회, 시자원봉사서비스연합회가 올림픽공원 공공구역 자원봉사자 광장에서 ‘2008 올림픽 정신 계승, 2022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행동’ 행사를 개최했다.

2008년은 중국 ‘올림픽의 해’이자 중국 ‘자원봉사자 원년’이다. 베이징올림픽 기간, 자원봉사자들은 열정 넘치는 좋은 서비스로 존중과 우의를 얻었다. 그때부터, ‘베이징 자원봉사자’는 더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자원봉사자의 미소’가 중국 수도의 명함이 됐다.

리레이(李磊) 베이징시 자원봉사서비스연합회 부비서장은 “지난 해 연말까지, ‘자원봉사 베이징’ 정보 플랫폼에서 실명으로 등록한 봉사자 수는 413.7만 명에 달했으며 이들의 총 서비스 제공 시간은 2.25억 시간을 넘어섰다. 10년 전과 비교해 자원봉사자 수는 243만 명 증가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