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판다 ‘졘졘(오른쪽)’과 ‘캉캉’이 두 돌을 맞아 특별 주문제작한 생일케익을 먹고 있다. 이날 중앙정부가 마카오특구에 증정한 판다 ‘카이카이’와 ‘신신’의 쌍둥이 아들 ‘졘졘’과 ‘캉캉’이 두 돌을 맞이했다. 마카오특구정부 민정총서 관계자는 쌍둥이 판다와 엄마 ‘신신’을 위해 생일케익을 특별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