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얼마 전 ‘2017년 중국 위생 건강 사업 발전 통계 공보’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중국 주민 평균 희망 수명은 2016년의 76.5세에서 76.7세로 늘어났고 영아 사망률은 7.5%에서 6.8%로 하락했으며 임산부 사망률은 19.9/10만에서 19.6/10만으로 떨어졌다. 또한 중국 주민 주요 건강 지표는 전반적으로 중·고소득 국가 평균 수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