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8일, 피지 바누아레부 섬에서 한 자동차가 Nabouwalu 고속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바누아레부 섬은 남태평양 섬 나라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이다. 중철(中鐵)1국피지회사는 바누아레부 섬에서 Nabouwalu 고속도로와 bucabay 고속도로를 건설해 현지인들의 외출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 발전을 효과적으로 촉진시키면서 피지 민중들에게 ‘피·중 양국의 우호 다리’, ‘함께 발전하고 함께 부유하게 만드는 고속도로’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