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은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이다.

러시아과학원 극동연구소 수석 연구원은 중국은 외국의 경험을 모방하지 않고 자신의 특징과 개혁개방을 접목해 오늘날의 위대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국제경영대학원 교수는 중국 정부는 다른 단계에 직면한 도전을 충분히 인지해 대응책을 마련했다면서 과거 수년 동안 중국은 공급측구조개혁을 심화하면서 경제의 질적 성장에 주력해 글로벌 경제 회복이 주춤한 상황에서 글로벌 경제에 강한 동력을 주입했다고 말했다.

가나 경제학자는 ‘메이드 인 차이나’의 업그레이드에 대해 인상적이라면서 ‘메이드 인 차이나’의 과학기술력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고 점점 더 많은 혁신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 경제는 내수 주도형으로 바뀌고 있으며, 소비는 강한 생산력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중국 문제 전문가는 중국은 글로벌 차원에서 포용성 발전의 최고 유력한 주창자 중 하나로 불릴 것이라면서 이 분야에서 중국은 함께 나눌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