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앙군사위원회는 4월 12일 오전 남중국해 해역에서 성대한 해상 열병식을 하며 인민해군의 새로운 면모를 과시하고 강국강군으로서의 확고한 신념을 드러냈다.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 주석이 군부대를 사열했고 중요 담화를 발표했다. 사진은 시 주석이 해상 편대를 사열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