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4월 8일에 촬영된 장쑤(江蘇)성 난퉁(南通) 저우지뤼보위안(洲际绿博园)에 조성된 꽃의 바다이다. 최근 장쑤 난퉁 저우지뤼보위안의 꽃들이 경쟁하듯 피어나며 드넓은 대지에 각양각색의 카페트를 깔아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