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독자는 베이징 ‘신화서점+24시간 스마트 무인서점’ 입구에 놓인 체중센서를 밟고 얼굴 스캔을 마친 후 서점으로 들어갔다. 베이징국제도서타운에 위치한 ‘신화서점+24시간 스마트 무인서점’은 면적 30m2, 베이징 첫 24시간 스마트 무인서점이다. 독자는 얼굴 식별, 바코드 스캔, 들어가기, 도서 선택, 스캔 결제, 나가기. 모든 절차는 독자 스스로 진행한다. 이 서점의 책임자인 무베이(穆贝)는 1월 12일 개업 이후 현재 수백명에 달하는 고객이 서점을 찾아주셨다고 2018년 베이징에 20곳의 무인점포를 추가적으로 낼 계획이라며 대학가, 오피스촌, 아파트 단지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