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첫 눈이 내린 닝샤(寧夏) 사후(沙湖) 일대는 은백색의 옷으로 갈아입었다. 가없이 펼쳐진 모래 언덕이 온통 흰 눈으로 뒤덮인 가운데 호숫가의 황금빛 갈대가 화룡정점을 찍으면서 매혹적인 사후의 겨울 경치에 운치를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