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적절한 시기에 북미회담을 개최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현지시간 1월 10일,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내용에 대한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은 “적절한 시기, 적합한 상황에서 북측과 회담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한 한미 두 정상은 대북경제제재 지속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은 펜스 부통령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평창 동계올림픽에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