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고향이라고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 무단장(牡丹江)시에 위치한 솽펑린창(雙峰林場)에 지난 5일 눈이 내렸다. 눈 덮인 마을은 어두운 밤을 비추는 불빛을 받으면서 동화세계로 변모했으며 수많은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