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국항공공업이 제작한 수출용 무장헬기 '직(直)19E'가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에서 첫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이는 민간의 첨단기술을 군수산업에 활용하는 '군민융합'의 모범적 사례이자 세계시장을 겨냥한 중국의 자주 브랜드중 하나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