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베이징에서 진행한 글로벌 싱크탱크 포럼에서 천원링(陳文玲) 중국경제교류센터 총경제사는 일대일로(一帶一路)가 5대 보너스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 총경제사는 5대 보너스는 발전전략연결, 인구, 시장, 혁신, 공유 등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할 것이며 ‘일대일로’ 연선 국가에 더 밝은 미래와 큰 발전 잠재력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밝혔다.

新 글로벌 산업 재배치가 시작되면서 ‘일대일로’ 연선 국가는 이번 재배치의 주요 목적지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경제교류센터의 예측에 따르면 향후 10년 ‘일대일로’ 연선 국가가 창출하는 GDP는 글로벌 GDP 총액의 60 %를 차지할 것이고 ‘일대일로’의 큰 틀 안에서 연선 국가는 더 많은 발전 기회를 가져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