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국무원 부총리인 류허(劉鶴) 중미 전면경제대화 중국측 대표가 2월 14일부터 15일까지 베이징에서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 대표와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과 함께 새로운 한차례 중미 경제무역 고위급 협상을 개최하게 된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2월 9일 밝혔다.

양측은 얼마전 열린 워싱턴 협상을 기반으로 이번 협상에서 공동으로 주목하는 문제와 관련해 좀 더 깊이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다.

미국측 실무팀은 2월 11일 베이징에 도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