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산둥지난(山東濟南) 바이화저우(百花洲) 역사문화거리에서 국가 무형문화유산사업인 ‘주이즈시(墜子劇)’ 배우들이 <단공자투친(单公子投亲)>이라는 전통 희극을 공연하고 있다.

이날은 음력 정월 초이틀로 각지에서 열린 풍성하고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월 6일, 산둥지난 바이화저우 역사문화거리에서 국가 무형문화유산인 ‘주이즈시’배우들이 전통복장 차림으로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2월 6일, 배우들이 랴오닝(遼寧) 선양(瀋陽)고궁박물원에서 공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