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관람객들이 ‘중국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신화사가 주최한 회랑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당일까지 베이징 국가박물관에서 열린 ‘위대한 변혁—개혁개방 40주년 경축 대형 전람회’를 찾은 관람객 규모가 9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