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22일(현지시간) 예멘 문제 공개회의를 열었다. 장쥔(張軍) 유엔 주재 중국 대사는 발언을 통해 예멘 내전 당사자들에게 조속한 휴전 회복을 촉구하면서 예멘 평화의 '기회의 창'이 닫혀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