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국가주석이 27일 러시아 이젭스크시의 한 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위로전을 보냈다.

시 주석은 위로전에서 "귀국 이젭스크시의 한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놀랐다"며 "중국 정부와 인민을 대표해 개인 명의로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희생자 가족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