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지난(暨南)대학교 전파변강관리연구원과 신문전파대학이 공동으로 개최한 '신장(新疆) 노동 취업 현황' 온라인 세미나가 열렸다. 란저우(蘭州)대학교, 시난(西南)정법대학교, 저장(浙江)사범대학교, 지난대학교 등 대학교의 교수진과 학생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난정법대학교 인권연구원의 탄춘쉬(譚堾垿) 박사생은 '신장 각 민족 청년 외지 노동 현황 조사 보고'를 언급하며, "신장 출신 노동자 모두가 자발적으로 외지 노동에 나섰고, 외지 노동은 신장 출신 노동자의 경제 상황을 대폭 개선한 동시에 생활의 질도 높였고 더 많은 발전 기회를 주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중국 정부의 취업빈곤지원 정책은 유엔 측 요구를 이행하는 중요한 조치인 동시에 국제협약 방침에도 부합해 신장 취업정책은 빈곤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고 설명했다.

지난대학교 전파변강관리연구원의 천닝(陳寧) 특임연구원은 "내륙 노동 기간에 기업은 신장 출신 노동자의 각종 노동 권익과 종교의 자유를 충분하게 보장하고, 민족 언어와 문자 사용 권리도 허용했다"고 언급했다.

시난정법대학교 인권연구원 상하이밍(尚海明) 부교수는 실사를 통해 "신장 지역 면화 기계화 채집은 이미 주류로 자리해 기타 직업과 비교해 신장에서 실제 소득이 높은 직업군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며, "신장 각 민족별 면화 농동자는 광범위한 노동권을 누리기 때문에 미국 측의 신장 면화 채집 관련 비난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지난대학교 전파변경치리연구원 리화(李華) 특임연구원은 "신장의 높은 면화 기계화 작업과 체계적인 고용으로, 이른바 '강제노동'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미국의 신장 관련 제재는 중국 면화 재배농에게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오히려 면화산업 각 단계별 거래 비용을 높여 미국의 수입업체와 소비자들이 결국 증가된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장사범대학교 변강연구원 왕장(王江) 석좌교수는 "현재 신장 경제는 양호하며, 소수민족 민중들이 외지로 나가 일하든 현지에서 일하든 이들은 신장 건설, 신장 발전의 자신감과 결심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시난정법대학교 인권연구원 왕사(王莎) 연구원은 자신의 경험과 결부해 "신장의 각 민족별 취업, 노동권익, 성별 평등 등 분야별 권리는 충분하게 보장된다"며, "특히 소수민족 여성의 취업 의지 조사연구에서 신장 소수민족 여성의 교육 수준이 점차 높아지고, 취업 의지 또한 점차 높아져 이것이 자아실현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