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5일 용경협에서 방문객들이 얼음 조각을 구경하고 있다.

15일 베이징 옌칭구에 있는 관광 명소 용경협(龍慶峽∙룽칭샤)에서 2022년 베이징 용경협 빙등제가 개막했다. 빙등제는 '동계올림픽과 동시에, 중국과 보조를 맞춰'를 주제로 등롱 전시존, 빙등 전시존, 오락존 등 3개 구역으로 나눠 열린다.

15일 베이징 옌칭구에 있는 관광 명소 용경협(龍慶峽∙룽칭샤)에서 2022년 베이징 용경협 빙등제가 개막했다. 빙등제는 '동계올림픽과 동시에, 중국과 보조를 맞춰'를 주제로 등롱 전시존, 빙등 전시존, 오락존 등 3개 구역으로 나눠 열린다.

15일 베이징 옌칭구에 있는 관광 명소 용경협(龍慶峽∙룽칭샤)에서 2022년 베이징 용경협 빙등제가 개막했다. 빙등제는 '동계올림픽과 동시에, 중국과 보조를 맞춰'를 주제로 등롱 전시존, 빙등 전시존, 오락존 등 3개 구역으로 나눠 열린다.

15일 베이징 옌칭구에 있는 관광 명소 용경협(龍慶峽∙룽칭샤)에서 2022년 베이징 용경협 빙등제가 개막했다. 빙등제는 '동계올림픽과 동시에, 중국과 보조를 맞춰'를 주제로 등롱 전시존, 빙등 전시존, 오락존 등 3개 구역으로 나눠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