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6일, 화중(華中)과기대학 부속 중학의 교사 쉬펑(徐風, 왼쪽)이 연구 토론회 현장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당일, 우한(武漢)시는 중·초등학교 학생 당사(黨史) 학습 교육 연구 토론회를 개최하고 전 시 240여 명 중·초등학교 도덕 및 법치 우수 교사, 학교 책임자, 교육연구실 주임 등을 한 자리에 초청해 ‘사정(思政) 수업’을 진행했다.

한편, 우한시는 현재 ‘우한시 중·초등학교 당사 학습 교육 지도 의견’을 제정 중에 있으며 각각 연령층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방식을 적용해 완전한 당사 교육 ‘로드맵’을 제작하여 ‘홍색 유전자’가 대대로 이어지게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