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은 6일(현지시간) ‘세계경제전망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올해 중국 경제성장률을 8.4%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 1월 전망치보다 0.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