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신문판공실이 6일 ‘인류 빈곤퇴치의 중국 실천’ 백서를 발표했다. 백서는 100년 이래 중국공산당이 인민을 거느리고 빈곤과 투쟁해 온 역사, 특히 중국공산당 18차 대표대회 이래 시진핑 총서기가 친히 지휘하고 배치하고 감독하면서 전당과 전국, 전사회의 힘을 모아 빈곤퇴치 공격전의 승리를 거두는 파란만장하고 위대한 과정을 전면적으로 회고하면서 중국의 빈곤퇴치 사업이 거둔 성취와 세계에 한 기여를 전방위적으로 반영했다. 백서는 세계 인구의 근 5분의 1을 차지하는 중국이 절대적 빈곤을 전면적으로 제거하고 ‘유엔 2030년 지속가능발전 아젠다’의 빈곤퇴치 목표를 10년 앞당겨 달성한 것은 중화민족의 발전 역사에서 이정표적인 의미가 있는 큰 사건일 뿐만 아니라, 인류의 빈곤퇴치 역사, 나아가서는 인류의 발전 역사에서도 모두 큰 사건이며 글로벌 빈곤감소 사업과 인류의 발전에 중대한 기여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 백서는 머리말과 맺는말 외에 중국공산당의 장엄한 약속, 신시대 빈곤퇴치 공격전의 전면적 승리, 정확한 빈곤구제 방침의 실시, 인류의 빈곤감소를 위해 새로운 길을 모색, 손잡고 빈곤이 없고 공동발전하는 인류운명공동체를 함께 건설 등 5개 부분으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