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5일 허난(河南)박물관에서 어린이들이 AR 해설기를 통해 ‘꽃잎 무늬 채색 도자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당일, 청명절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정저우(鄭州)시 허난박물관을 찾아 전시회를 감상하고, 옛 음악을 듣고, 문화 창의 제품을 구매하면서 역사 문화의 매력을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