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하이뎬구 중관촌 거리의 임시 집중 접종소에서 간호사가 시민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주사하고 있다. (1월6일 촬영)

가오젠(高堅) 베이징시 위생건강위원회 부주임은 1월11일11시 기준 베이징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현재 베이징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소 241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예방 접종인력 8700여 명을 투입했고, 시급 응급 접종팀 66개를 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