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시(廣西) 룽안(融安)현 농산품 가공 및 웨구이(粤桂, 광둥, 광시) 빈곤구제 협력산업단지에 자리잡은 전자제품 제조기업의 직원들이 생산라인에서 일하고 있다.

2015년부터, 광시는 ‘1명 취업, 1가구 빈곤구제’의 기치 아래, 취업을 통한 빈곤구제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여러 방면에서 빈곤 노동력의 일자리 복귀를 지원하면서 빈곤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한 튼튼한 기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