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3일, 한커우(漢口)기차역 지하철역에서 직원이 승객 통로를 소독하고 있다. 현재, 우한(武漢)의 도시 기능과 시민들의 생활이 점차 회복을 찾고 있는 가운데 지하철, 대중교통 시스템 등은 전면적인 소독 작업을 진행하고 승객 건강 QR코드 식별 표지 등을 홍보하면서 운영 재개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