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싱다오(星島)일보' 인터넷판 기사에 따르면 홍콩 신훙(新鸿)기지부동산('신디'로 약칭)은 1월 10일 위안랑둥터우(元朗東斗)의 한 필지를 홍콩성공회복지협회의 과도기적 주택 건설사업에 공급할 예정이고 이 사업을 ‘동심촌’으로 명명했다.

신디는 이 사업의 면적은 30만sq (약 2만7900 m2)로 16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고 이 사업은 위안랑산베이(元朗山貝村)촌 옆에서 진행되며 홍콩지하철 위안랑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홍콩 특구정부는 1년 안에 과도기 성격의 주택 10000가구를 지겠다는 목표를 일찍이 발표한 바 있다. 관련 자료에 따르면 특구정부는 얼마전 약 8000가구를 확보했고 현재 이 사업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며 특구정부는 9000여 가구 공급이라는 목표를 곧 달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