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상인이 나무로 만든 북을 연주하고 있다.(9월6일 촬영) 제4회 중국-아랍국가박람회가 닝샤(寧夏) 인촨(銀川)에서 개막한 후, 여러 국가와 지역에서 온 업체들은 자신의 국가와 지역을 대표하는 수공예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