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제츠(楊潔篪) 중공중앙정치국위원 겸 중앙외사업무위원회판공실주임은 현지시간 8월13일 뉴욕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을 만나 중미관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