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방문객들이 '오늘해양' 전시관을 관람하고 있다.

여름방학에 접어들면서 수많은 방문객들이 톈진빈하이(濱海)신구에 자리잡은 국가해양박물관을 찾고 있다. '상고해양', '오늘해양', '발견의 여정', '용의 시대', '해양과 천문' 전시관 및 '즐거운 해양' 인터액티브 전시관으로 구성된 국가해양박물관은 개관시간을 9시로 앞당겼으며, 일일 예약 방문자 수는 8000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